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하듯 간암이 상당히 진행되어서야 통증이나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간암을 초기에 얼마나 빨리 발견하느냐에 따라서 생존율의 차이가 많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간암 초기 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 각종 증상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암 초기 증상


복통


간암 초기 증상 중에서는 복통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간암의 덩이라가 담즙이 나가는 길을 막기 때문인데요. 이렇게라도 초기에 발견 된다면 치료가 비교적 쉽다고 합니다.


체중 감소


여느 암과 마찬가지로 일단 암에 걸리게 되면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평소 제대로 밥을 먹는다고 해도 너무 많은 체중이 나가게 됩니다. 급격하게 체중이 빠진다는 것은 간암이 아니더라도 다른 질병이 있다는 징후이기도 하니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적인 피로


간암으로 인해 간의 기능성이 떨어지다보니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리게 됩니다. 푹 쉬었다고 해도 피곤함이 계속 되고 업무나 생활을 제대로 하기 힘들 정도라면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봐야 합니다.




복부 팽창


과식을 하지 않았는데도 복부가 팽창하면서 답답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역시 간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간암 초기에는 이런 증상들이 간혹 나타나는데, 단순히 소화불량 정도로 넘겨버리는 일들이 있다고 합니다.




가슴 통증


간암이 어느정도 진행되게 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암세포가 누르기 때문이며 가슴이 답답하면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어깨 통증


간암으로 인해 어깨에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데, 아무런 이유 없이 통증이 지속된다면 어깨보다는 간 건강에 초점을 맞춰보고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Posted by 리나안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