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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창고/건강과 다이어트

신체적, 정신적으로 나타나는 남성 갱년기 증상

by 귀여운앙꼬 2016. 7. 1.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면 보통 여성을 떠올리곤 하지만 남성들에게서도 갱년기 증상이 있습니다. 역시나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나타나게 되지요. 남성 호르몬은 갱년기 영향도 있으며 환경적인 측면, 즉 영양의 불균형이나 음주, 비만 등의 원인도 있습니다. 간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의 심혈관질환도 남성 호르몬의 변화를 주기 때문에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남성 갱년기 증상은 신체적으로 두드러지는 것 중에 근력이 저하되기도 하며,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골밀도가 줄어들어 골다공증에 걸리기도 합니다.

탈모 등의 체모들이 감소하는 증상과 식욕 감퇴도 나타납니다. 식욕감퇴는 체력을 저하시키며 활동랼도 저하시키게 됩니다. 이는 갱년기 증상의 악순환을 반복하게 하죠. 이로 인해 복부에 비만이 생기게 되며 면역력이 약해져 상처가 나더라도 쉽게 아물지 않고 각종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남성 갱년기에서도 정신적인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이와 함께 건망증도 나타납니다. 나이가 40~50대를 넘어서면서 자주 잊어 버리고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한다면 갱년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한 불안감을 느끼게 되며 두려움과 우울증이 반복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