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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창고/생활의 지혜

자녀들의 성격에 따른 교육 방법

by 귀여운앙꼬 2019. 10. 31.


사고형 아이


논리적인 설득 능력이 뛰어나며 호기심이 남달리 많은 타입으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꼭 알아야만 하는 성격이 있어 조금은 피곤한 스타일이긴 합니다. 또한 자기 의사도 분명하고 강한편이죠. 이런 아이들은 적당히 동기만 유발하게 하면 스스로 공부를 잘 하게 됩니다. 한번 훑어 보고 모르는 것 위주로 집중적으로 지도하면 좋습니다.




감정형 아이


자신의 상활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조금 부족하며, 인정이 많고 감정이 풍부해 대체로 순합니다. 칭찬과 꾸중에 민감하기 때문에 꾸중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소심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능력을 확인해 그에 맞게 학습량을 설정해줘야 하고 칭찬을 많이 하도록 합니다. 학습량이 너무 과도하면 의욕을 쉽게 잃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인관계에 따라 학습능률도 달라질 수 있으니 친구관계에 대한 신경도 빼놓지 않아야 합니다.


판단형 아이


책임감이 강하며 계획을 세워 그에 맞게 밀고 나가는 스타일로 계획표를 직접 짜게 해서 공부하게 하며, 완수하는지에 대한 관찰과 칭찬을 적절히 병행하면 좋습니다.

책임감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공부량이 많다면 해결하기 위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적당한 학습량의 조율이 필요합니다.




인식형 아이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정리정돈이나 숙제, 공부에 대해서는 서툰 편입니다. 대게 공부도 몰아서 하자는 타입이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공부 지도는 짧은 시간 공부에 집중하게 하고, 되도록 노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의 조정은 아이의 흥미도나 집중도에 맞춰서 증감을 하도록 합니다.



내향형 하기


자기 표현이 거의 없으며 신중한 성격으로 친구를 사귀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집중력은 꽤 좋은 편입니다. 교육 지도를 할때는 다그치기 보다는 조용하게 하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으며, 개인지도가 훨씬 더 좋은 효율이 좋습니다.


외향형 아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매사에 적극성을 띄고 있으며 공부를 할때는 혼자하게 되면 쉽게 질리지만 여러명이서 모여 그룹학습을 할때는 효율이 높은 편입니다. 체험 학습버이나 문답 학습법이 효과가 좋습니다.


직관형 아이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합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강해 가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이럴때 무시하기 보다는 아이가 좀 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새로운 것에 대해 계속 보여주고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독서, 여행, 영화 등의 많은 매체들을 접촉하게 합니다. 공부는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배려를 하고 적당한 학습량을 조절해 주기만 합니다.




감각형 아이


관찰력이 뛰어나며 꼼꼼한 스타일로 안전, 규칙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참을성이 강해 꾸준하게 밀고 가는 타입으로 반복학습에 능통합니다. 오디오, 비디오 등의 시청각 자료들을 이용하면 아이의 감각도 자극하면서 학습효율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