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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창고/건강과 다이어트

20대와 30대가 먹는 비타민제, 종합 영양제는 다르다

by 귀여운앙꼬 2020. 6. 20.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늘어나고 있는 요즘 영양제, 비타민제, 오메가3 등 수많은 영양제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필요한 영양분을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힘들다 보니 이렇게 영양제를 먹게 됩니다.

영양제라고 해도 연령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하니 알아볼까 합니다.


20대에 먹는 영양제


20대는 모든 것이 혈기왕성할때입니다. 차이는 좀 있겠지만 밤새 놀고 나서도 그 다음날 쌩쌩하게 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20대는 신진대사 능력도 뛰어날뿐더러, 충분한 칼로리와 영양소를 섭취 할 정도로 많은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다만 부족한 영양분을 영양제로 보충한다면 좀 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양제는 섭취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즉 신체의 리듬을 생각해서 특정한 시간을 정해서 먹는 습관을 한다면 몸이 영양제가 들어오는 것을 파악해 좀더 잘 흡수할 수 있다고 하비다.


20대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많이 합니다. 여성들의 60% 가량이 빈혈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철분제를 복용해서 빈혈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빈혈증세가 심하다면 앰플에 들어 있는 액상 철분제로 좀 더 많은 철분을 섭취 할 수 있습니다.



30대에 먹는 영양제


30대가 되면 몸도 노화하기 시작하고, 특히 피부의 노화도 진행되기 때문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담배는 모든 면에서 해로운데, 피부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흡연은 골밀도를 감소시키기도 합니다. 30대가 되면서 자연적으로 골밀도가 감소하지만 여기에 흡연까지 해버리면 골밀도 감소는 더욱 가속화 됩니다.




30대가 되면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것은 비타민C,E,칼슘제 정도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다양한 음식으로도 섭취가 가능하니, 식사를 할때 충분하게 먹을 수 있게 식단을 짜야 합니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가 되는 중에 활성산소들이 나오는데,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한다면 이런 활성산소는 자연히 제거되고, 노화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E는 피부, 모발에 관여하는 영양소입니다. 피부를 탄력있게 하고, 모발의 윤기를 살려줍니다.

20,30대 여성들이 골다공증이 생기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는 무리한 다이어트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합니다. 골다공증은 임신, 출산에 있어서도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골절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골다공증을 대비하기 위해 다른 영양제와 함께 칼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은 흡연, 음주, 스테로이드 약물,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등의 이유로 생기기도 하니 이런 생활습관에 주의해야 합니다. 유전적인 이유로 골밀도가 낮을때는 병원에서 반드시 검사 및 치료를 병행하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