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황무지의 여행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예전에 조금 하다가 그만 뒀었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음미하면서 달려보니 진심 괜찮은 게임이었네...
폴아웃 뉴베가스에 도전을 해봐야겠다.


아빠찾아 삼만리의 시작
튜토리얼
메인 퀘스트
갤럭시 뉴스 라디오
과학적 추구
트랭퀄리티 레인
생명의 물
흔적 찾기
에덴의 동산을 찾아서
아메리칸 드림
탈환
사이드 퀘스트
원자의 힘
혈연
그것들
아가사의 노래
빅 타운의 문제
엄밀히 말하자면 비즈니스
파라다이스로부터의 구출
마이너 퀘스트 (핍보이에 표시 안됨)
Broken Steel 메인 퀘스트
Broken Steel 사이드 퀘스트
Mothership Zeta 메인 퀘스트
Point Lookout 메인 퀘스트
Point Lookout 사이드 퀘스트
The Pitt 메인 퀘스트
Operation: Anchorage 메인 퀘스트
이 복장이 제일 마음에 든다..